[아시아경제] 엑스페론 "혁신적인 골프 플랫폼"

관리자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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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골프계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엑스페론(사진)은 가장 진보된 골프공부터 전용 플랫폼을 모두 갖춘 토탈 골프 브랜드 기업으로 유명하다. 엑스페론 시리즈가 바로 밸런스를 맞춘 골프공이다. "과학적인 골프공이라는 타이틀이 생겼다"는 평가다. 무게중심에 밸런스 라인을 넣어 쇼트게임에서 쉽게 타수를 줄이는 에임이 완성됐다. 자체 제조 기술은 다양한 OEM과 ODM 서비스로 이어진다.

앱과 무인시스템 큐빙이 새로운 골프샵과 플랫폼을 제시한다. 앱은 골퍼들에게 새로운 놀이터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미 론칭된 홀인원 보험 서비스가 골프장은 물론 스크린에서도 제공된다. 실시간 전광판을 통해 현재 홀인원 참여자와 명예의 전당까지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와 검색 기능, 모바일 야디지북이 추가돼 필드를 미리 살펴본다.

큐빙은 전국 1000여 곳 스크린골프장과 마트, 영화관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밴딩머신 형태다. 프리미엄 골프용품을 살 수 있다. 앱과 연동해 다양한 혜택이 뒤따르고, 광고 디스플레이로 정보를 얻는다. 박진홍 이사는 "언제나 젊은 감성과 기술을 토대로 발달된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며 "골퍼들을 위한 프리미엄 골프 문화를 이끌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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