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론 큐빙 "무인화 리딩 벤딩머신"

관리자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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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론 큐빙 "무인화 리딩 벤딩머신"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립’.

엑스페론의 무인 골프 밴딩머신 ‘큐빙(QVING)’이다. 전국 스크린골프장을 대상으로 도입 사례가 최근 1000건을 돌파한 시점이다. "국내 골프용품 업계 무인화 리딩 브랜드 타이틀을 확보했다"는 제조사 측의 설명이다. 큐빙을 도입한 스크린골프장 브랜드는 골프존, SG, 카카오VX 등이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도 무인화 대중화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각 매장에서는 로비에 설치해 골프용품, 건강식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크게 세 가지 타입이다. 먼저 일반 자판기와 유사한 모델로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직관성이 뛰어나다. 43인치 FHD 모니터를 활용한 광고를 통해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다. 두 개의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 방식을 탑재해 첨단화된 디바이스 기능을 자랑한다. 운영체제(OS)를 바탕으로 다양한 앱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

플랫폼 입점 업체에 오프라인 마케팅과 온라인 홍보 마케팅을 지원한다.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판매를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엑스페론 측은 "큐빙의 경우 첨단 무인화 기능에 유통 마진을 걷어낸 투명한 가격 책정이 커다란 메리트"라고 강조했다. 골프 관련 상품에 국한되지 않고, CGV, 씨네큐, 홈플러스 등 다중 이용 시설들과 제휴해 다양한 무인 판매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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